[김옥순 할머니의 아픈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10.17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께서
16일 새벽에 별세하셨습니다.
일본 후지코시를 상대로 소송을 이어오시다
끝내 사과 한 마디 받지 못하셨습니다.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져 망했다’는 망언이
정치권에서 버젓이 흘러나오는 현실이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할머니의 아픈 삶을 고스란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439 서정프라자 402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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