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의원실]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 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김소월 시 '부모' 전문


'진달래꽃'으로 유명한 김소월 시인의 시입니다.
마지막 구절,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에서 
부모님을 알기 위해 내가 부모가 되어 
그 마음을 헤아려 보기 전까지는 나를 어떻게 낳고 
길렀는지를 짐작할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은 세상의 모든 사랑 중에서 
가장 깊고 크고 넓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439 서정프라자 402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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