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태국 국경에 위치한 미얀마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능곡 토당플랫폼 [능곡1904]에 소개되었습니다.


내전을 겪고있는 미얀마, 지뢰밭을 제거하고 만든 마을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저 아이들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며 마음이 무겁습니다.


미얀마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전시는 5월 15일 까지입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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