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고양시을 지역이 서울과 인접하다보니 인접지역에 
서울시의 기피시설로 고양시 주민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제 오후 덕은 주민자치위 분들과 덕은지구 입주예정자 대표께서 
서대문구의 음식물처리장 재가동 문제와 관련해
 '제발 숨쉬고 살게 해달라'는 호소 차 지역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다.


저는 주민들의 염원대로 음식물 처리장의 재가동을 극구 반대하며,
 이에 대해 고양시에는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이고, 
서대문구청에는 항의 공문을 보낼 예정입니다.


환경 문제는 생존권의 문제입니다. 


특례시 지정을 받은 고양시 108만 여 주민들은
 더이상 서울시의 기피시설로 피해를 봐선 안됩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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