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재가동, 주민협의 없이는 절대 불가입니다.>

현재는 가동 중단 상태인 난지물재생센터 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서대문구가 이 시설을 개보수한 뒤 재가동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서대문구의 일방적인 재가동 계획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고양시 지역 주민의 동의입니다. 


대덕동 주민들께서는 폐기물 처리에 따른 악취와 먼지, 
그 밖의 유해물로 큰 피해를 입고 계십니다. 


서대문구에 요청드립니다. 
고양시민, 대덕동 주민은 서대문구의 이웃입니다. 
서대문구는 이번 재가동 문제가 함께 사는 이웃의 
생존 문제와 직결된 것임을 숙고해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대덕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덕은 DMC 입주자예정자 협의회와 소통해왔고, 
지난달에는 구청에 직접 반대 공문도 전달했습니다. 


서울시 역시 주민 동의나 협의 없이는
 '재가동'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주민들의 동의가 우선되지 않는 음식물 처리시설의 
재가동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끝까지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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