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위: 잘못 채운 단추는 풀고, 해진 가슴은 감싸겠습니다.>

<세월호 특위: 잘못 채운 단추는 풀고, 해진 가슴은 감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를 열고,

세월호 피해자 가족분들과

잠수사분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피해자 가족분들의 얼굴을 마주하고,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이름 모를 울컥함이 찾아옵니다.

6년이 지났습니다.

250여 명의 아이는 돌아오지 못했고,

아이들을 구하러 바다에 몸을 던진

많은 민간 잠수사분들도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기록물 공개, 피해지원특별법 개정 등

풀어야할 과제도 여전히 산적해 있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특위는

조속하고 강력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잘못 채워진 단추는 풀고,

상처로 해진 가슴은 감싸겠습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