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를 둘러싼 사적 카르텔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 한준호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강릉시를 둘러싼 사적 카르텔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는 

죽마고우로 강릉 발전을 위한다며 

손발을 맞춰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둘러싼 의혹이 보도되며 

이들이 손발을 맞춘 것이 공익만은 아니라는 

의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2015년 권 대표의 사촌 권모씨는 

경포 도립공원 인근 1만 m²의 땅을 불법 매입하여 

농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땅 매입 이후 도립공원 지정 해제로 

땅값이 5배 이상 올랐는데, 매입 직전에 권성동 의원은 공원부지 구입을 가능하게 하는 

자연공원법을 발의하고 통과시켰습니다.


이렇게 부당하게 막대한 이득을 취한 부지를 담보로 

48억원의 대출을 받아 현재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대표로 있던 폐기물 처리회사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권성동 원내대표, 사촌 권모씨,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의 관계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역 국회의원, 시장 후보, 상당규모의 시청 사업을 맡는 

건설업자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강릉시에서 

사적 이익을 도모했다면 매우 심각한 일입니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권 원내대표의 

사촌 권모씨는 서로의 관계를 밝히고 제기된 의혹에 

해명하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4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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