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총무비서관의 딸까지 챙기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하 사랑’이 눈물겹습니다 - 한준호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실 윤재순 총무비서관의 딸이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에 출근하고 있다는 

국민일보 보도는, 한마디로 기가 막힙니다.

아빠에 이어 딸까지 윤석열 대통령을 

옆에서 보좌한다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입니다. 

대통령실은 슬림화를 표방해왔다는 점에서 

윤 비서관의 딸이 지닌 능력이 더욱 궁금합니다.

대통령실은 윤 비서관의 딸이 어떤 경력과 능력이 있어서 대통령실에서 일하게 됐는지, 

일하게 된 경위는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히기 바랍니다.


밝히지 못하면 명백한 ‘아빠 찬스’입니다. 

이를 입증하듯 “누구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들어가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불만이 거세다고 합니다.

성비위 전력의 총무비서관도 부족해 

그 딸까지 챙겨주는 것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무슨 빚이라도 진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눈높이에도, 

공정과 상식에도 동떨어진 인사와 가족을 ‘감싸는’ 이유와 

부적격 불량 인사에 관대한 이유를 명확히 밝히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28787?fbclid=IwAR2m5sjSlg0SiYmd3NQCfaWWG34HEKEPSkImgZ3mmCw3zGZ7oNQFYwvYvS0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439 서정프라자 402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439 서정프라자 402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