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의원전수 조사를 입으로 '퉁'치려는 겁니까?.>

인터뷰 당시 이준석 대표는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검찰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권익위 조사로만 퉁 치면 안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죠.


전수조사를 두고 '말장난'을 한 것입니다. 
야당 대표가 사안을 엄중히 보기는커녕 정치적 거래대상으로 
가벼이 여기고 있다는 인식을 여실히 드러낸 것입니다.


똑같이 돌려드리지요. 
지키지도 못할 말장난으로 퉁치려 하지 마시고, 
전수조사부터 제대로 응하십시오. 


해당 발언으로부터 2주가 되어갑니다. 
국민의힘은 전수조사를 미루고 미뤄 아직 착수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스스로 약속했던 전수조사나 먼저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매번 말만 무성하고 보여지는 행동은 없습니까? 
이것이 이준석현상의 실체입니까?


'퉁칠 만한 것끼리 퉁쳐야 한다'
다시 말해, 위법행위와 정치영역은 퉁칠 수 있는 '퉁'의 영역이 아닙니다. 
'퉁' 치지 않는 모습부터 증명하시길 바랍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627/107655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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