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시간 끌기와 꼬리 자르기에 급급한 국민의힘, ‘국힘 게이트’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 두렵습니까>

국힘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이 사건의 진범이다”라는 뻔뻔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장동 개발 특혜와 관련해 이미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원 퇴직금, 

화천대유와 관계자의 곽상도 의원에게 지급한 2,500만원 상당의 고액 후원까지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의힘 게이트’임이 증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은 이미 검찰에서 수사에 착수해 

관련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특검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더러운 숨은 의도는 무엇입니까.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은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최악의 ‘권력자의 기획 투기’ 사건입니다. 

특검으로 시간 끌고, 결과는 ‘무용론’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만 꿈에서 깨어나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특검만을 요구하며 사안을 흐리지 마시고 

양파껍질처럼 터져 나오는 사건의 실체를 겸허히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이와 함께 자체 진상조사 착수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행여나 국회의원직 사퇴라는 꼼수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마저도 꼬리자르기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시간끌기, 물타기, 꼬리 자르기를 위한 

노력은 이해가 가지만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사 링크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8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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