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의 100분쇼!>

이준석 대표가 100분 만에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었습니다. 
당 대표로서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해버리니, 
100분 토론이 아니라 '100분 쑈(쇼)'였나봅니다. 


이준석 대표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합의하고 
원내 지도부와 내용을 공유한 후 내부 반발에 부딪힌 것이라는 분석도 있는데요, 
사실이라면 이 대표가 아닌 '실질적 당 대표'인 '비선실세'의 존재를 의심케 합니다.


이준석 대표의 '말의 무게'가 한없이 가볍습니다. 
당 대표로서의 권위와 품격을 당 내부로부터도 존중받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에 접어들었습니다.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민이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심심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최우선으로 둔 결정에 동참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1310390004959?fbclid=IwAR06QxhyC5Ehuvsiu5TWJxU3-GZHHQ2BfnVhXDD5o1At-q8J09uiPs_DL_I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Copyright© 고양의목소리 20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