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의 오만하고 무지한 ‘평론’은 자제되어야 합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여성가족부와 통일부 폐지를 주장하며 
사회 갈등을 자초하고 애꿎은 공무원들의 사기만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여가부와 통일부가 
‘성과’가 없어서 불필요하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없다는 성과로 제시한 것이 젠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고, 통일이 다가오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앞뒤 없는 무지한 발상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말하는 혁신과 청년 정신은 나만 옳고 다른 의견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경솔하고 속좁은 정치가 이준석이 말하는 정치인지 묻고 싶습니다.


더 이상의 가타부타는 무의미합니다. 
‘이준석 평론’에 대한 여야, 정부 관계자, 전문가의 평가는 “뻘짓”, “부족한 역사인식”, 
“반통일세력의 오명”, “해경 해체 정신의 계승”, “분열이 원동력인 정치”, 
\“이슈를 이슈로 덮는 물타기”, “철 지난 작은정부 타령” 등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가야 하는 시기에 
사회 갈등과 분열을 조장한 것에 대해 반성하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제1야당 대표가 ‘정치 평론’했던 시절처럼 행동해서야 되겠습니까.


브리핑 링크- https://theminjoo.kr/board/view/briefing/558196?fbclid=IwAR0_Jfj5cnbVjnitRdvkDbzz-HaAlFUeVhudU0muexkR3auM6ILjZWDyP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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