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드러나는 거짓 앞에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국민을 납득시킬 만한 자격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오전 정무위와 교육위 국정감사에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한 의혹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김건희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관련자로 지목받고 있으며, 

검찰의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정무위 위원들은 김건희 씨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에서는 김건희 씨의 허위경력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서일대에 제출한 초·중·고 근무 이력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근무이력 없음을 확인해준 것입니다. 

뿐만 아니닙니다. 김건희 씨의 공공문화시설 대관 특혜 의혹이 새로 제기되었습니다.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가 경쟁 기획사에 비해서 

자격이 부족하다는 판정을 받고도 사후 보정 판단으로 대관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김건희 씨는 도무지 실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양파 껍질 까듯이 이름도, 논문도, 경력도 모두가 가짜임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안에 국한되지 않고 주가조작 연루와 같은 범죄 의혹까지 있으니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품격과 자격을 갖출 수 있겠습니까.


김건희 씨가 일련의 의혹 앞에 떳떳하다면 진실을 밝히셔야 할 것입니다. 

사실을 감추고 거짓을 꾸미는 것으로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150?fbclid=IwAR3zQ641eztU87FAerI-LUDz8XqmeowCPVURog4114_4yuoYtt5bCAVmY7w#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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