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윤석열 검찰의 ‘정검유착’을 통한 국정농단, 거짓말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사죄가 필요합니다>

국민의힘 김웅 의원의 거짓말이 탄로났습니다. 

김웅 의원과 공익제보자 조성은 씨와의 통화 내용이 공개된 것입니다. 

고발사주 의혹이 제기된 이후, 본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만약 그랬다면 공익 제보를 전달했을 뿐”이라 주장해 왔던 

김웅 의원은 현재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제 해명하실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어제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웅 의원은 “방문할 거면 

대검 공공수사부에 전화해놓겠다”라는 발언을 통해서 정검유착에 대한 의혹이 무척 짙어졌고, 

“내가 대검을 찾아가면 윤석열이 시켜서 온 게 되니까 빠져야 한다”라는 발언으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의 공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물론 일부 주장에서 “윤석열이 시켰냐”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만일 윤석열이 맞다면 어떻게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우리가 고발장을 써주겠다”는 발언에 주목해야 합니다. 

실질적이고 계획적인 개입 정황을 드러낼 뿐 아니라, 

공범의 존재를 강하게 시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한 시나리오에도 감독은 있습니다. 

“우리”라는 단어에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포함되었는지 반드시 명명백백히 밝혀야 합니다.


공수처는 김건희, 손준성, 한동훈, 김웅 의원, 정점식 의원 등 7명을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정점식 의원 압수수색 결과 조성은 씨가 받은 고발장과 동일한 문건임이 확인될 경우에는 

손준성-김웅-조성은-국민의힘의 고발사주 연결고리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가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펼칠 것을 촉구합니다. 

고발사주 범죄의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책임자가 단죄 될 때까지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밝히는데 철저히 협조하겠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6181&fbclid=IwAR2fHGfFBp5B8CGtvdq0091z-b2fCZNqOb_TixS2jLIZP3v8BzeBOYhVt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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