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간벌기 '특검'과 허무맹랑한 '몸통' 주장 그만하고, 왜 친박 인사들이 화천대유에 몰려있는지 해명부터 하십시오>

어제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6명의 '50억 클럽'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명확한 사실관계는 현재 진행 중인 검찰 수사결과에 따라서 밝혀지겠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과거 박근혜 정부의 핵심 인사였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국민의힘과 관련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2015년 회천대유의 실세인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민간개발을 위한 

국회 로비혐의로 구속되었지만 1심과 2심에서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그리고 검찰은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시 2심 판사는 최재형 현 국민의힘 대선 후보입니다. 

상고를 포기한 검찰의 수사를 진두지휘한 사람은 강찬우 검사입니다. 

강찬우 검사는 2005년 대검에서 박영수 특검과 직계상하 관계였으며, 

훗날 화천대유 자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나아가서 2014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민간개발하려는 

남욱 등을 고발한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얼개가 맞춰지지 않았습니까.


곽상도 50억원 실체와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비춰볼 때 

화천대유 국민의힘과 법조카르텔 게이트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오늘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와 박영수 특검, 

윤석열 예비후보와의 관계가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밝히면 밝힐수록 박근혜 정부와 그 시대의 법조 카르텔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오히려 이들에 맞서 최대한 공공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선약정 된 4,400억원에 더해 천 억원이 넘는 추가 환수까지 했으며, 

이는 지난 21년간 전국 모든 개발이익 환수 총액보다 3배 이상 많은 금액입니다.


이제 국민의힘과 화천대유 법조카르텔 세력의 진실 호도와 시간벌기, 

이를 위한 '특검'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국민 여러분께서도 조금씩 깨닫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국민의힘과 법조-토건 비리세력에 경고합니다.

더 이상 국민께 진실을 호도하지 말고 두렵더라도 수사에 적극 나서십시오.


기사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4454718&fbclid=IwAR0eXsOclHZPnIY5GnWohd_PPwbpi-n1bRZoc-aO_yD7Zg8GYLr86Vre5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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