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의 ‘정치공작’과 ‘국기문란’ 의혹, 당시 총장으로서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윤석열 예비후보의 ‘고발 사주 의혹’에서 윤석열 검찰이 

김웅 의원의 말마따나 ‘법률 자문’을 해주었다는 사실에도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고발장의 접수에 따라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검찰이 직접 고발장의 

법률적 자문을 해준 것이 사실이라면 ‘기획수사, 공작수사’가 따로 없습니다.


특히나 해당 고발장이 공소장의 형식을 따르고 있는 점, 

공익신고자의 진술과 휴대전화 기록 등 정검유착에 합리적인 의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작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받는 손준성 검사는 

윤 후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바, 윤 후보 역시 이를 알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설령 몰랐다고 하더라도 당시 검찰의 수장이었던 윤 후보의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증거 운운하는 것은 본질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김웅 의원이 당에 넘겼다는 고발장과 당직자가

 법률자문위원에게 건넨 고발장이 거의 일치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의 관여 의혹에 힘이 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생명처럼 여겨야 할 검찰이 법치주의를 와해시키고, 

특정 정당과 결탁해 국기를 문란케 한 심각한 사안입니다. 

이것이 ‘국정농단’과 다를 게 대체 무엇입니까.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공수처 수사에 협조하고, 

일련의 의혹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십시오. 

증거 운운하기 전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전 검찰총장이자 현 대선주자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이고 도리입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912007400038?did=1825m&fbclid=IwAR1-9l9Jk5iAu95jHXg65bs4RGT1e44fR-LRin-Bi-BwdSK8W2WiabqIp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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