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을 기억하며>

정진석 추기경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추기경님께서는 선종하시기 직전까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하셨고, 행복이 하느님의 뜻이며 모든 이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장기기증으로 남은 모든 걸 이웃에서 내어주시고 가셨습니다. 
평생 예수님을 좇아 타인을 위해 살아오신 삶, 족적 그대로였습니다. 


저 역시 추기경님께 받기만 했습니다. 
MBC아나운서 시절 방송인들을 위해 직접 집전하신 미사를 통해 힘과 기쁨,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제 추기경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이의 행복이라는 유업을 국회의원이라는 직분을 통해 이어가겠습니다. 
부지런히 실천하겠습니다. 
이웃의 행복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이웃을 위해 한 번 더 희생하고, 
한 번 더 고단한 삶을 사신 추기경님, 이제 하느님 품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2021년 4월 28일 한준호 요한보스코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58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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