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의 기본 자질부족, 사퇴만이 답입니다 - 한준호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공직자로서 

기본적인 자질이 없습니다. 

이장우 후보는 동구청장 시절 491차례 공문서를 

허위로 조작하여 공금 1억 6천만 원 이상을 현금화해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독지가가 동구문화회관 건립에 사용해 달라며 

기증한 토지를 일반인에 매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후보는 논란이 일자 “공무원들이 한 것”이라며 책임 회피에 급급합니다. 

그런 이장우 후보가 ‘공직자는 소신껏 일하고 책임은 

대전시장이’라며 현수막을 내건 것은 황당합니다. 

이장우 후보는 부끄럽지 않습니까. 

또한 대전시공무원노조가 직원 근로여건 개선, 

인사 행정, 공무원 소통,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등을 

질의했지만 이 후보는 아무런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전시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이장우 후보의 태도가 공무원들과 손발을 맞추며 

대전시정을 함께 펼쳐야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장우 후보는 대전 시민과 대전시 공무원들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자신의 잘못을 공무원들에게 떠넘기고, 

공무원들의 요구는 무시하면서 

대전시민은 제대로 보살피겠다는 말입니까?

이장우 후보는 공직자로서 자질도, 

대전 시민 앞에 설 기본적인 자격도 없습니다. 

이장우 후보가 대전 시민께 사죄하는 일은 

하루라도 빨리 후보직에서 물러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전의 미래를 위한 최선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25414?fbclid=IwAR2e8ekkkZApJmqhbWKJgeXNSKFfMXsXtZtJP0JYACMzXhDATkx2_aOsQ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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