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12년 넘게 대장동 사업을 실질적으로 좌지우지한 ‘몸통’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12년 넘게 

대장동 사업을 실질적으로 좌지우지한 ‘몸통’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인맥을 총동원하고 여론을 조성하며 성남시의회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대장동 사업을 쥐락펴락했다는 것입니다.


김만배씨, 정영학 회계사, 남욱 변호사 등이 한 몸이 되어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것이고, 

아들이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은 곽상도 의원 외에 뇌물처럼 쓰여진 350억원이 흘러들어간 곳은 어디일까요? 

현재까지 거론된 인사는 모두 국민의힘과 관계가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 절반을 받아갔다는 ‘그분’은 누구일까요. 

어제 이정수 중앙지검장은 국감에서 ‘그분’이 정치인은 아니라고 했고, 

언론에선 곽상도 민정수석 시절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였던 최순실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드러나는 증거와 정황이 모두 국민의힘을 가리키고 '국민의힘 게이트'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더욱 더 전방위적이고 촘촘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검경은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할 것입니다.


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1014140002058?fbclid=IwAR208g_1L906_xjJ5lJsY0OnHgEifpVay2SFo5kg5znfxhbh-kR9u4xn17E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12년 넘게 

대장동 사업을 실질적으로 좌지우지한 ‘몸통’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인맥을 총동원하고 여론을 조성하며 성남시의회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대장동 사업을 쥐락펴락했다는 것입니다.


김만배씨, 정영학 회계사, 남욱 변호사 등이 한 몸이 되어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것이고, 

아들이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은 곽상도 의원 외에 뇌물처럼 쓰여진 350억원이 흘러들어간 곳은 어디일까요? 

현재까지 거론된 인사는 모두 국민의힘과 관계가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 절반을 받아갔다는 ‘그분’은 누구일까요. 

어제 이정수 중앙지검장은 국감에서 ‘그분’이 정치인은 아니라고 했고, 

언론에선 곽상도 민정수석 시절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였던 최순실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드러나는 증거와 정황이 모두 국민의힘을 가리키고 '국민의힘 게이트'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더욱 더 전방위적이고 촘촘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검경은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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