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의 640억원 임야, 1,800배 이상의 시세 차익에 대한 해명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김기현 원내대표의 시세 640억원의 임야가 

1800배가 넘는 시세 차익을 남길 수 있다는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윤한홍 간사가 법사위 국정감사 과정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의 

임야 관련해서 이것은 권익위가 이미 판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확인을 해보니 지난 8월 부동산 투기 관련 권익위 조사대상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최근 7년간의 부동산 거래 내역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따라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1998년도에 취득해서 

현재까지 소유 중인 임야는 조사대상이 아니었음이 명백한 사실입니다.


제1야당 원내대표이신 김기현 의원은 법적책임 운운하기보다 

이와 관련된 부분부터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주장하셨던 

윤한홍 간사께서도 확인 확인을 제대로 하시고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07010001746&fbclid=IwAR0833IYh2yblrjY89p37eFTYC4xeoARH6ObYDy_rkBqUI89HJ-2w8YIJ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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