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를 깎아내린 윤석열 후보, 상처뿐인 망발을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가 또다시 망발을 토해냈습니다.


지난 ‘120시간 노동’에 이어 이번에는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며 비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규직-비정규직 차이 없다”,

 “요즘 젊은이들은 한 직장에 평생 근무할 생각이 없다”는 발언으로

수많은 노동자는 물론이고 취준생의 가슴에도 피멍이 들 것이 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말을 하면 할수록 국민께는 상처를, 

사회에는 갈등과 분열만 키우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말말말’은 노동자의 계층을 나누고, 비하하고, 하찮게 여겼습니다.

 지난 3일 전태일 기념관에서 윤 후보가 ‘노동 개혁’을 다짐하던 말은 한낱 가식에 불과한 것이었습니까.


대본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담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후보의 왜곡되고 편협한 노동관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 후보가 핵심 권력기관인 검찰에서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적 인식으로 국민을 대해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기가 찰 노릇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자신이 그렇게 깎아내린 ‘손발 노동’이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하는 윤석열 후보는 

결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는 사실만이 더욱 분명해졌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기사링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6_000158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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