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원전 안전조사 TF: 후쿠시마 사고 후속대책을 점검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후원전 안전조사 TF는 오늘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과 지난 1일 KBS의 '한수원이 
국내 원전에 설치된 수소제거기 결함을 은폐했다'는 보도 안건을 다뤘습니다. 


TF는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사고나 수소제거기(PAR) 모두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후속대책과 
연관된 사안이란 점에서 후속조치를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고, 
후쿠시마 원전 사용후연료수조의 물이 넘치기도 했습니다. 
10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우려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민주당 노후원전 안전조사TF의 목적은 국민 안전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는 일입니다.
TF의 간사로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후속대책을 점검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4 (행신동 762) 4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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