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의원실] 윤석열 정부의 언론 길들이기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11.21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특별위원회 긴급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YTN의 민영화, MBC 탄압, TBS의 입을 막으려는 윤석열 정부의 전방위적인 언론탄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MBC 출입기자를 타깃으로 대통령실의 징계요구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이 2022년에 벌어지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언론 자유도가 가장 높았던 나라였습니다.


정부는 정부의 일을 하고, 언론은 언론의 일을 잘하면 됩니다. 
기분 나쁘다고 안 태우고, 이의제기한다고 징계요구하고, 불편한 이야기한다고 방송국을 없애고, 팔고.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더이상의 폭주를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가치와 신념을 수호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1세기에 '민주주의를 지켜내겠습니다' 라고 외쳐야하는 현실이 참담하고 서글픈 오늘입니다.


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439 서정프라자 402호

T. 031.970.1941     l     F. 031.97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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