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실] 원희룡 후보자, 도정 사유화 의혹 일부 인정!

어제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원희룡 후보자가 

제주도지사 시절 제주도를 위해 사용해야 할 ‘도비’를 ‘개인 정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해

 “기간이 일부 겹쳐 있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시인했습니다.

2천여만 원에 달하는 도민 혈세를 본인의 대선 출마를 위해서도 썼다는 의혹을 일부 인정한 셈입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사적 유용은 없는지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503092601070?fbclid=IwAR3HVg6nCxJXYUvwXOIBL1J2ebplFb7rtsHQxsa2W-2BssUTGtOO5YPvI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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