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도전이던 시절

아버지의 직업으로 인해 초등학교 시절 전학을 7번이나 다녔습니다.

항상 새로운 친구, 새로운 환경을 만나며 변화에 적응하던 소년은 자연스럽게 도전이라는 것에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할 수 있던 건 어쩌면 도전이 만들어 준 굳은살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을 꿈꾸게 해주는 힘

항공사 계약직으로 시작한 첫 사회생활에서 문득 ‘하늘을 날며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면 자유롭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렵게 대학에 입학해 주유소, 신문배급, 커피숍, 과외 등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아르바이트를 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많은 경험을 얻었습니다.

      세 번의 직업, 세 번의 기회

첫 직장 데이콤st에서 증권 유관기관인 코스닥 증권시장(현 한국거래소)으로 이직하며 시황 방송을 통해 점차 ‘한준호’라는 이름이 알려졌고, 조금씩 방송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서른이라는 나이, 한 가정의 가장에게 아나운서라는 또 한 번의 도전을 시작했고 결국 MBC 공채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네 사람의 행복

당신의 종교는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가족이 종교입니다. 젊은 시절유학 준비 모임에서 아내를 만났습니다. 젊은 아빠, 준비가 덜 된 남편이었지만 세 아이가 생기면서 삶의 무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언제나 제 편인 네 사람, 가족은 제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행복의 원천입니다.

      오롯이 국민을 위한 정치

미디어법 처리 강행으로 언론 전체가 이명박 정권과 극한대치를 하던 2008년.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 교육문화국장으로 미디어법 처리 강행 반대와 김재철 사장 퇴진투쟁의 선두에 섰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것이 ‘정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힘은 국민에게 있음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다시

2018년 ‘pooq’(현 wavve)의 기획과 ‘한중 FTA 미디어 분야 협상 성과’로 청와대 행정관으로 발탁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알리는 일을 사명으로 삼으며 ‘용기를 가지면 사람이 바뀔 수 있고, 용기를 가진 사람은 촛불 혁명과 같이 불의에 맞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백언불여일행

百言不如一行


경험으로 만든 ‘삶’이라는 지도에

이제 새로운 방향이 생겼습니다.


MBC에서 10년에 가까운 세월을 잘못된 정책과 정치에 맞서왔기에

저에게 정치는 낯설지 않습니다.


그동안 한 사람의 국민으로 바라본 정치의 모습과 다른 정치,

가깝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치가 되도록


무책임한 발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무의미한 약속은 하지 않겠습니다.

무관심한 눈빛은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삶의 진심 어린 변화를 위해


더 이상 정치는 새로울 것이 없다는 국민에게

정치는 먼 이야기라 희망이 없다는 국민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정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필요한 것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이 되겠습니다.

함께 맞닿아 희망을 만들 ‘용기’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으로 기회를 만드는 ‘변화’가 되겠습니다.


국민에게 필요한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이 행복한 정치를 위해


국민의 희망이 되고 싶은

한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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